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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아로마 테라피(Aromatherapy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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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의 및 목적

    아로마테라피(芳香療法, aromatherapy)란 향 또는 향기를 의미하는 아로마(aroma)와 요법(치료)을 의미하는 테라피(therapy)의 합성어로 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향을 가진 약용식물로부터 추출해낸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에서 나는 향을 말하며 이 향기 나는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을 이용하여 인체의 특정 부분의 질환 또는 정신적인 기능을 높이거나 낮추기 위하여 사용하는 행위를 아로마테라피(aromatherapy)라 한다.

    아로마테라피(aromatherapy)는 향기 나는 식물에서 추출한 휘발성 물질을 사용하여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 것으로 방향(芳香) 요법 또는 향기(香氣) 요법이라고도 한다. 이는 각종 식물의 꽃, 줄기, 잎, 뿌리, 열매 등에서 추출해 낸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 정유)을 후각이나 피부를 통해 인체에서 흡수시켜 인체의 정신적과 육체의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며 건강의 유지, 증진을 도모하는 요법으로 대체요법의 하나이다.

    아로마테라피는 식물을 이용한 자연 치료 요법 더 넓게는 자연을 이용한 생화학 요법으로 이해 할 수 있다. 우리 몸의 세포들은 매분 백만 건에 가까운 화학 반응을 수행하는데, 자연에서 성장한 식물들에는 우리 몸의 이러한 화학 반응에 유익한 영향을 미치는 입자들이 있다. 이러한 입자들을 식물에서 추출하여 코 또는 피부를 통해 우리 몸에 유입 시키면 다양한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주로 흡입, 마사지, 습포, 목욕, 족욕 등의 방법으로 시행한다.

    2. 역사와 발전단계

    석기 시대나 청동기 시대와 같은 선사 시대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은 당시에 그려진 벽화나 유물 등을 통해 추정이 가능하다. 고대인들은 자연 습득 내지는 시행착오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에 산재하고 있는 특정식물들이 상처를 낫게 하는 치유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사람들은 질병에 걸렸을 때 병을 마귀가 가져다준 것이라 생각하여 ‘병마(病魔)’라고 했으며, 이 병마는 신비한 향기를 두려워한다고 믿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향기가 나는 식물을 사용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전염병이 유행하는 지역에 마귀를 쫓아내기 위한 주술적인 용도로 향기가 있는 식물을 채집해 뿌리기도 했다. 또한 이 시대 제사를 주관하는 제사장은 몸과 마음을 청결히 하는 예식에 향기 즙을 몸에 바르고 식물을 태워 향기를 하늘로 올려 보냈다. 향은 신을 기쁘게 한다고 생각했으며, 영혼을 편안하게 한다고 여겼다. 즉, 당시의 사람들은 식물향기가 영혼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을 조절해 주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1) 고대 인도, 중국, 이집트

    동의보감

    아로마의 기원은 모든 주요 문명의 종교적, 의학적, 사회적 실행을 통해 찾아 볼 수 있다. 고대 인도, 페르시아제국, 이집트의 문헌에서 볼 수 있으며, 약용 식물의 추출은 5000년 전에 중국, 인도, 이집트 등에서 사용되었고 BC 3세기경 불교도의 왕 아쇼카(ashoka) 시대 때 조직화된 약용 식물의 경작이 이루어졌으며 점차 아시아로 전파되었다.

    『아유르베딕 텍스트(ayurvedic text)』라고 불리는 약학서에 각종 식물과 그 식물에서부터 추출한 성분들을 분류하여 자연의 조화에 맞게 치료하는 요법이 기록되어 있다. 사용된 오일들은 백단향(sandalwood), 몰약(myrrh), 생강(ginger), 시나몬(cinamon) 등이며, 주로 종교행사용, 미라 방부제, 화장품 등으로 사용되었으나 고대에서는 소구 계층에 속하는 사람(성직자 왕족, 귀족 계층)만이 향을 사용할 수 있었다. 또한 몰약은 시체에 발라서 미라를 만들기도 하고 성경에 나오는 것으로 예수가 탄생할 때 질병의 예방을 위해 동방박사가 전해준 선물 가운데 하나로 유명하다.

    중국에서는 기원전 약 4000년경 향을 활용한 기록이 의서에 남아 있으며 약초를 침술과 함께 사용하였으며, 기원전 BC 2000년경 쓰인 『황제내경』이라는 의학서의 기록에서 약용으로 사용되는 다양한 식물들의 효능에 대해 저술했으며, 『본초강목』에는 200가지 이상의 식물을 혼합한 처방을 찾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허준(許浚)의 『동의보감』에서 아로마테라피 역사를 찾을 수 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약 5000년 전 아로마 오일을 의학(醫學, medicine), 미용, 시체 봉합, 종교적 목적 등으로 광범위한 분야에 사용한 최초의 민족이다. 투탕카멘(Tutankhamun)의 무덤을 발굴했을 때 카피(kyphi)의 향을 맡을 수 있었으며 시더우드 오일도 마찬가지로 미라 봉합 때 사용했던 오일로 전한다.

    당대 최고미인인 클레오파트라(Cleopatra Ⅶ)는 미용방법으로 다양한 아로마를 사용하여 자신을 가꾸었다. 또한 기원전 2000년경 파피루스에는 “고품질의 오일, 향료, 향의 선택이 사원의 신을 즐겁게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오래된 식물의 효과와 사용법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다.


    (1) 그리스와 로마

    헤로도토스의 흉상

    BC 약 4000년경에 그리스의 헤로도토스(Herodotos)와 데모크라테스(Democrates)가 이집트를 방문하여 이집트의 발달된 향기와 향수에 관해 공부하고 돌아와 그리스에 메디칼 학교를 설립하였다. 또한 히포크라테스(Hippokratēs)도 다양한 종류의 에센셜 오일 사용 방법을 자료화하였으며 ‘건강을 유지하는 최상의 방법이 아로마 목욕과 마사지의 일상화’라고 말했다.

    기원전 1240년 유태인이 이집트에서 이스라엘로 대이주할 때 수많은 희귀한 고무수지와 오일들이 함께 이동되었다. 『출애굽기』에 의하면 그들의 여정 중에 모세는 신으로부터 성유를 만드는 법을 전수받았는데 그 재료 중에는 미르, 시나몬, 칼라무스, 카시아, 올리브 오일 등이 포함되었다. 이 성유는 성직자로 봉헌할 때 세대에 걸쳐 사용되었다. 또한 예수의 탄생 때 프랑킨센스와 몰약이 동양의 보배로서 바쳐졌다는 언급을 성경에서 볼 수 있다.

    향 재료는 그리스를 거쳐 로마에 이렀는데 고대 로마인들은 이 향 재료를 “동양으로부터 빛이 왔다”라는 말로 극찬을 했고, 그 빛에 또 하나의 요소인 방향성이 있는 향기를 첨가하는 등 현실적이었던 로마인들은 동양으로부터 온 그 선물을 잘 이용하여 계속 발전시켰다. 특히 네로 클라우디우스 카이사르 어거스투스 게르마니쿠스(Nero Claudius Caesar Augustus Germanicus) 황제 시대에는 로즈(rose)향을 즐겨 사용하였으며 로즈(rose) 에센셀 오일뿐만 아니라 연회장에 오는 손님들에게 로즈 화관을 씌어주고 분수에서는 로즈 화장수와 로즈 푸딩을 먹을 정도였다. 또한 목욕 문화의 발달로 대규모의 목욕탕 시설이 갖추어졌으며 이때 사용되었던 에센셜 오일들로 타임(thyme), 로즈메리(rosemary), 세이지(sage), 펜넬(fennel), 로즈(rose), 카모마일(chamomile) 등으로 약용식물 도감을 통하여 알려져 있다.


    (2) 중세

    고대 로마의 멸망과 함께 무너지고 기독교가 지배하던 중에는 암흑 시대에 빠져들었다. 그러나 중세 암흑 시대도 새로운 탐구가 끊임없이 시도되면서 종교에 억눌렸던 인간을 재발견 하자는 운동, 즉 ‘르네상스(renaissance)’가 시작되었다. 12세기경에는 이슬람교도를 정벌하고자 원정을 떠났던 십자군(十字軍, crusades)이 돌아오면서 동양의 진귀한 향기물질, 즉 향료(香料)를 함께 가져와서 순수한 아로마 오일을 추출해 낼 수 있는 증류법도 유럽에 소개하였다. 또한 중세에는 전염병이 돌아 소나무나 로즈메리 등의 향기식물을 길거리에서 태우거나 향기물질을 몸에 지녀 전염병의 확산을 막으려 했으며, 유럽에서는 라벤더, 세이지, 로즈메리 등의 토종 향기식물이 연구되기 시작했다.

    당시 아랍인들은 연금술을 연구하던 중 ‘냉각 장치(cooling condenser)’를 발명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아로마 오일의 생산에 현대적인 개념의 증류법(distillation)을 도입하게 되었다. 그 당시 증류법에 의해 현재의 아로마 오일과 유사한 장미유(rose oill)가 장미꽃으로부터 최초로 얻어지기도 하였다. 또한 아랍인들은 최초로 순수한 에틸알코올을 냉각장치를 이용한 증류법에 의해 얻었는데, 이는 몇 천 년 동안 쓰여져 왔던 지방유 대신 아로마 오일을 추출하는 새로운 용매로 사용되었다.

    영국에서는 정유를 13세기에 처음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장갑 만드는 기술자들이 가죽에서 나는 냄새를 막기 위해 장갑에 정유의 향을 많이 사용했는데, 이로 인해 그들은 정유의 방부 효과가 큰 것을 알고 체취와 냄새 제거뿐만 아니라 최음제 등 이약성분으로 널리 사용하였다.

    1370년에 탄생한 최초의 알코올 향수인 ‘헝가리워터(hungary water)’는 로즈메리 오일을 에탄알코올에 녹여 만든 것으로 헝가리의 어떤 수도사가 헝가리의 도나 이사벨라 왕비를 위해 만들어 바친 것으로 유명하며 당시 신경통으로 고생하던 도나 이사벨라 왕비는 이 향수로 인해 건강을 되찾고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었다.


    (3) 근세

    근세는 프랑스와 영국을 중심으로 발전하는데 프랑스의 화학자 르네 모리스 가트포제(Rene Morris Cattefosse)는 라벤더 오일의 치료를 입증하였으며 ‘아로마테라피’란 용어를 사용하였다.

    1964년 군의관인 장 발넷(Jean Vallet)는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부상당한 군인들에게 에센셜 오일을 적용하였고 그것을 책으로 엮었다.

    오늘날에는 실용화 되었지만 전인적 아로마테라피 개발에 많은 역할을 한 사람은 프랑스의 생화학자이며 미용사인 마가렛 뭐리(Marguerte Maury)이다. 현재 영어로 출간된 그녀의 책 The Secret of Life and Youth는 에센셜 오일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를 많이 주고 있진 않지만 이 책에서 그녀는 마사지 뿐 아니라 사람의 마음의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정신 치료 물질로서 에센셜 오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977년 가뜨포세와 발넷의 업적과 이에 영향을 받은 로버트 티서란드(Rebert Tisserand)의 저서 The Art of Aromatherapy의 발간은 고대로부터 사용한 향료를 학문적인 치료기술인 ‘Aromatherapy’로 전환시키는 새로운 시점이 되었다.

    티서란드의 책 출간 이후 수많은 책이 발간되어 아로마테라피가 급속도로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다. 최근에는 19세기 이후 현대의학의 출현으로 부진했던 아로마테라피가 다른 많은 대체의학들과 함께 하나의 대체의학으로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렇게 식물에서 정제된 에센셜 오일에 대한 사용방법과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가 거듭되었는데 현대에 이르러서는 유럽 특히 영국, 프랑스, 독일을 중심으로 의학적 영역에서도 본격적으로 연구 이용되기 시작하였으며 호주, 미국, 캐나다와 우리나라에서도 자연치료 의학계와 화장품 피부 미용계의 관심을 받으며 계속 연구 발전되고 있다.

    3. 접근방법 및 주요 연구영역1) 정유(essential oil)
    정유, 아로마 오일이라고도 하며 식물의 꽃과 잎, 줄기, 뿌리 등에서 추출한 휘발성이 있는 물질이다. 에센셜 오일은 식물 자체의 자기 번식력, 성장력, 상처 치유력 방부, 소독 효과를 가지고 있다. 체내 흡수된 오일 분자는 혈액 순환을 통해 전신을 순화하고 친화력을 가진 장기를 찾아 기능을 활성화 하는데 인체 호르몬과 유사함으로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의 생화학 성분을 좌우하는 환경적 요인들은 기후, 토양, 재배방법, 수확시기, 수확방법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차이를 나타내는데 수확량이 적은 오일들이 가격대가 높다. 일반적으로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의 수확량은 1.5㎏로 약 70㎏의 허브(herb)로 1㎏의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을 추출한다.


    (1) 정유(essential oil)의 작용

    ① 후각: 아로마 오일은 대개 피부를 통하거나 호흡기를 통해 체내로 흡수되는데, 이때 흡수된 아로마 오일의 분자들은 혈관으로 들어가 온몸으로 퍼져 비정상적인 세포들을 정상화시키고 체외로 배설되는 경로를 거치게 된다. 후각신경은 다른 감각들보다 예민하며 후각신경을 통한 오일의 흡수속도도 0.5초로 가장 빠르다. 각각의 향 분자들은 다른 모양을 하고 각기 다른 자극을 뇌에 전달되는데 뇌의 변연계에 전달된 입자는 신경화학물질을 생성한다. 이 신경화학물질은 뇌하수체에 영향을 주어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며 시상하부를 자극한다. 또한 코의 후각신경을 통해 대뇌(cerebrum)신경계에 향기에 대한 정보가 전달한다. 대뇌 신경계는 감정을 조절하고 자율신경이나 호르몬의 중추가 있는 부분이므로 후각 신경을 통해 전해진 향기 신호의 영향으로 몸과 마음이 질병이 치유된다.

    코 → 후각신경 → 변연계 → 시상하부(대뇌피질)→ 뇌하수체 → 호르몬 분비(자율신경계조절)

    ② 피부: 피부나 폐를 통해 체내에 유입된 아로마 오일의 분자는 내분비선에 영향을 주며 호르몬의 균형을 조절해 주는 작용을 한다. 이러한 호르몬의 균형은 피부세포의 재생기능과 피지선의 분비를 조절시키는 역할을 한다.

    표피 → 진피 → 순환계 → 전신


    2) 캐리어 오일(carrier oil, basic oil)

    캐리어오일은 베이스오일이라고도 하는 것으로 이동을 시키는 도구의 의미로서 아로마 오일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침투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식물성 오일을 말한다. 아로마 오일은 농축된 오일이므로 희석시켜서 사용할 수 있는 오일이 필요하다. 이때 사용되는 오일을 캐리어 오일(carrier oil)이라고 한다.

    캐리어 오일은 식물의 꽃, 씨, 열매 등에서 추출되며 1차 냉각 압축법으로 추출한 100% 천연오일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캐리어 오일은 기본적으로 무향이어야 하며 피부에 친화력이 좋아야하고, 인체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그 자체만으로 약리효과를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캐리어 오일은 피부증상 및 피부유형에 따라 선택하며 목적에 따라 2~3가지를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3) 주요 연구영역

    ① 스킨케어와 아로마테라피(skin care&aromatherapy)
    ② 모발 케어 아로마테라피(hair scalp care&aromatherapy)
    ③ 발 케어와 아로마테라피(foot care&aromatherapy)
    ④ 호흡기계와 아로마테라피(respiratory organ &aromatherapy)
    ⑤ 소화기계와 아로마테라피(alimentary system&aroma therapy)
    ⑥ 통증(근, 골격)관리와 아로마테라피(pain management&aroma therapy)
    ⑦ 신경 정신계와 아로마테라피(department&aromatherapy)
    ⑧ 부인과 장애와 아로마테라피(gynecologyobstacle &aromatherapy)

    4. 주요 용어 및 관련 직업군1) 주요 용어
    • 백단향(sandalwood): 상록수 샌달우드는 인도네시아, 남동 아시아, 특히 동인도에서 30피트(8m) 높이 까지 자란다. 향수의 고정제로 사용하며, 오랫동안 많은 비싼 향에 기본 성분이 되고 있다.

    • 몰약(myrrh): 관목 비슷한 작은 나무로 나뭇잎이 향기롭기는 하지만 끈적이는 노란색 황갈색의 점성 액체 에센셜 오일이다.

    • 생강(ginger): 곧게 뻗은 다년생의 허브로 1m까지 자라며 뿌리는 굵고 결절 모양으로 뻗어서 자라며 얼얼한 맛이 난다.

    • 시나몬(cinamon): ‘계수나무’라고도 하는 것으로 껍질을 흔히 계피, 또는 계수나무의 두꺼운 껍질이란 뜻으로 육계(肉桂)라 부른다.

    • 타임(thyme) :타임은 야생 식물이며 진록색 잎과 나무줄기, 작은 분홍색 꽃을 가지고 있다.

    • 로즈메리(rosemary): 로즈메리란 라티어로 바다의 ‘장미(rose of the sea)’라는 의미를 말한다.

    • 세이지(sage): 작은 파란꽃과 자주빛을 띤 녹색의 털이 많은 잎을 가지며 1m까지 자라는 2년생 또는 다년생 허브이다.

    • 펜넬(fennel): 가시털 같은 잎과 노란색의 꽃을 가지며 2m까지 자라는 허브이다.

    • 로즈(rose): 장미꽃은 새벽에 따서 24시간 안에 황갈색 오일을 추출한다.

    • 카모마일(chamomile): 데이지처럼 흰 꽃을 가진 강한 사과향의 일년생 허브로 땅을 기면서 자라는 모습 때문에 ‘땅의 사과’라는 말에서 카모마일이라는 말이 유래되었다.

    2) 관련 직업군
    • 아로마테라피스트사
    • 두피테라피스트사
    • 뷰티관리사
    • 천염화장품관리사
    • 교육 강사 및 경영자
    • 스파테라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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